코로나에 지친 소비자들...'명품·스포츠용품 매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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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에 지친 소비자들...'명품·스포츠용품 매출 늘었다'
  • 정희
  • 승인 2021.03.30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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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되고 사회적 거리두기 피로감이 겹치면서 소비자들이 명품과 스포츠용품에 지갑을 열며 억눌렸던 소비 욕구를 분출하기 시작했다. 30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지난주 명품 매출은 전년 대비 73.7~93.8%, 스포츠 관련 매출은 50.9~114.5% 늘었다. 업계는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야외 활동을 자제하는 분위기였만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되면서 외출 심리가 뚜렷해 지고 있어 당분간 오프라인을 찾는 발길은 더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사진은 이날 오전 서울 시내의 한 백화점 명품관에 영업시간 전부터 입장을 기다리는 시민들이 줄을 서고 있는 모습. 2021.3.3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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