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전문대 '펫케어과' 신설…반려동물 전문가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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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 '펫케어과' 신설…반려동물 전문가 양성
  • 이재성
  • 승인 2021.06.01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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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영진전문대가 반려동물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2022학년도 '펫케어과'를 신설한다. 사진은 영진전문대 펫케어과 관련 이미지. (영진전문대 제공) 2021.6.1/뉴스1 © News1

대구 영진전문대는 1일 내년에 '펫(Pet)케어과'를 신설, 반려동물 전문가 양성에 나선다고 밝혔다.

영진전문대에 따르면 국내 반려동물 산업은 최근 3년간 평균 14%씩 성장했고 올해 시장 규모가 6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인구 고령화와 1인 가구가 늘면서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받아들이는 '펫팸족(Pet-Family)'이 증가하고 있다.

영진전문대는 이런 사회적 수요에 맞춰 현장 실무형 '펫케어' 전문가 교육·양성을 목표로 내년에 50명 정원의 펫케어과를 신설한다.

펫케어과는 펫미용 전공, 펫케어 전공, 펫관리 전공 등으로 세분화된 전공 트랙을 통해 심화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영진전문대는 펫케어과 신입생을 올 9월 수시 1차부터 선발할 예정이다.

 

 

대구 영진전문대가 반려동물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2022학년도 '펫케어과'를 신설한다. 사진은 영진전문대 펫케어과 관련 이미지. (영진전문대 제공) 2021.6.1/뉴스1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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