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홈, 무인 도시락 판매기 '헬로잇박스' 도입 비율 10%까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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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무인 도시락 판매기 '헬로잇박스' 도입 비율 10%까지 확대
  • 이새연
  • 승인 2021.06.01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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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스마트 무인 도시락 서비스 '헬로잇박스'(아워홈 제공)© 뉴스1

아워홈은 스마트 무인 도시락 서비스 '헬로잇박스' 입점을 전체 대상 점포의 10%까지 확대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최근 구내식당 등 사업장이 비대면 서비스를 속속 도입하자 이에 발맞추기 위한 결정이다.

헬로잇박스는 냉장·냉동 도시락을 포함해 신선식품·음료·스낵을 판매하는 무인 자동화 기기다. 신용카드나 모바일 결제를 할 수 있고, 각 회사의 복지카드도 활용할 수 있어 편의성이 높다.

특히 기기 1대당 약 50~100인분의 도시락을 취급할 수 있어 설치 공간이 협소하거나 설비 도입이 어려운 조건에서도 식당을 운영할 수 있는 점이 장점이다.

아워홈 관계자는 "헬로잇박스는 기존 구내식당이 가지고 있던 공간과 시간의 제약으로부터 비교적 자유롭다는 것이 큰 장점"이라며 "조건에 적합한 기업, 대학교 등 시설에 시범운영 결과, 고객사와 이용자 모두 만족도가 높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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