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銀·교보생명 등 5社 마이데이터 본허가…기업銀 등 5社 예비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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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銀·교보생명 등 5社 마이데이터 본허가…기업銀 등 5社 예비허가
  • 이새연
  • 승인 2021.07.22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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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 모습.© 뉴스1


전북은행과 교보생명 등 5개사가 본인신용정보관리업(마이데이터) 본허가를 획득했다. 또한 중소기업은행 등 5개사는 예비허가를 받았다.

금융위원회는 21일 제14차 정례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본허가를 받은 곳은 전북은행, 교보생명, 나이스평가정보, 코리아크레딧뷰로, 뱅큐 등 5개사다.

또한 중소기업은행, 롯데카드, 교보증권, 한국투자증권, 엘지씨엔에스 등 5개사는 본허가에 앞서 예비허가를 신청해 승인을 받았다.

이에 마이데이터 본허가 승인을 받은 기업은 40개사, 예비허가를 받은 기업은 13개사로 늘었다.

금융위원회는 이날 승인한 기업 외의 신청 기업에 대해서도 순차적으로 신속하게 심사 절차를 진행하고 신규 허가신청도 계속해서 매월 접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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