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아시아태평양의료데이터박람회, 조직위원회 본격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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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아시아태평양의료데이터박람회, 조직위원회 본격 출범
  • 이재성
  • 승인 2021.08.19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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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료데이터협회, 아시아 지역 내 의료데이터 기반 조성 위한 박람회 및 포럼 진행 예정 -
아시아태평양의료데이터박람회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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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료데이터협회(이사장 : 김상운)는 8월 18일 회의를 통해 '2021 아시아태평양의료데이터박람회(APMDE)' 조직위원회를 출범 가동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협회 부회장이면서 고려대 구로병원 개방형실험실 대외협력실장을 맡고있는 전상표 부회장(사진)을 2021년도 조직위원장으로 선출, 임명했다.

이번에 처음으로 개최되는 2021 아태의료데이터박람회에서는 대한민국 내 의료데이터 관련 기관들의 솔루션 및 관련 기기 등에 관한 전시 소개와 아시아 포럼을 통해 의료 소비자 주권주의 실현을 위해 데이터 기반의 의료 서비스의 미래와 디지털 치료제, 각국가별 의료데이터 구축 현황 및 과제, 원격진료와 메타버스 등에 관한 전문가들의 의견과 활발한 토론을 전개해나갈 예정이다.

2021년도 APMDE 전상표 조직위원장
2021년도 APMDE 전상표 조직위원장

 

이에 대해 전상표 조직위원장은 "현재 조직위원회에서는 10월 28일~29일 양일간 온오프라인을 통해 진행 예정으로, 아시아 지역 내 보건의료데이터 관계자들을 중심으로 한 포럼 및 토론회, 국내 의료데이터 업체, 디지털치료제 업체, 바이오 및 의료 관련 업체, IT 업체들의 전시 참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준비해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박람회는 코로나 상황이 엄중함에 따라서 방역 조치를 철저히 준수하면서, 참여업체 및 참관객들의 비즈니스 활동이 원활토록 준비해나갈 예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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