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DN-드림라인, 에너지데이터 활용 '미래 신사업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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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드림라인, 에너지데이터 활용 '미래 신사업 발굴'
  • 이새연
  • 승인 2021.09.07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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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이 통신인프라 보유기업과 에너지ICT 분야 공동협력사업 개발에 나선다.

6일 한전KDN은 통신서비스 전문기업인 드림라인과 에너지ICT 분야 공동협력사업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사가 보유한 에너지ICT 솔루션 개발 및 인프라 구축 전문기술을 활용해 에너지ICT 분야 신사업과 관련 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위한 상호협력을 골자로 하고 있다.

한전KDN은 협약을 통해 국내 유일의 에너지ICT 공기업으로서 그간 축적해 온 노하우를 드림라인의 우수한 전국 광통신망, 통신서비스 기술과 융합, 에너지ICT 분야에서 시너지 창출을 기대하고 있따.

또 에너지 분야에 특화된 통합ICT 비즈니스 솔루션과 4차 산업 신기술(AICBM)을 활용한 플랫폼 개발 등에 적극 협력해 신사업분야 개척으로 동반상생에 선도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지창 드림라인 대표는 이날 협약식에서 "드림라인의 인프라 구축 경험과 한전KDN의 에너지ICT 노하우 적용을 통해 공동성장을 기대한다"며 "미래 사업 발굴에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장현 한전KDN 사장은 "기에 대한 에너지ICT 기술과 인프라 구축의 만남이 가져올 협력의 결과는 기대 이상일 것"이라며 "에너전력 생애 전주지전환 및 디지털화에 따른 급격한 환경변화에 우수한 인프라를 가진 기업과 공동협력사업 개발을 통해 에너지 데이터를 활용한 미래 신사업 발굴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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