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텍사스 테일러시에 신규 파운드리 공장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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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텍사스 테일러시에 신규 파운드리 공장 확정
  • 정희
  • 승인 2021.11.24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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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텍사스 주지사 관저에서 그랙 애벗 텍사스 주지사(왼쪽), 김기남 삼성전자 부회장이 기자회견을 열고 삼성전자의 미국 내 신규 파운드리 반도체 생산라인 건설 부지로 텍사스주 테일러시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힌 후 악수하고있다.

테일러시에 세워지는 신규 라인은 내년 상반기에 착공해 2024년 하반기 목표로 가동될 예정으로, 건설·설비 등 예상 투자 규모는 170억달러(약 20조2000억원)에 달한다. 이는 삼성전자의 미국 투자 중 역대 최대 규모다. (그랙 애벗 텍사스 주지사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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