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이더리움 기반 공식 NFT 1만개 9~10일 판매
상태바
현대차, 이더리움 기반 공식 NFT 1만개 9~10일 판매
  • thomas yi
  • 승인 2022.05.03 10: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현대차 제공) © 뉴스1


현대자동차는 9~10일 이더리움 기반 공식 별똥별 모양 NFT 1만개를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새롭게 판매하는 NFT는 2일 론칭한 현대차 NFT 공식 웹사이트에서 구매 할 수 있으며 화이트리스트 대상 판매는 9일, 일반 고객 대상 판매는 10일이다.

이번 별똥별 모양의 NFT 판매는 지난달 18일 공개된 '현대X메타콩즈' 영상 스토리와 이어지는 것으로, 별동별 NFT는 추후 메타모빌리티 NFT로 변환돼 '메타모빌리티 유니버스'를 누비게 된다. 앞서 지난달 말 판매된 '현대X메타콩즈 콜라보레이션 NFT'는 뜨거운 관심 속에 매진됐다.

현대차 메타모빌리티 NFT는 NFT 마켓에서 고객의 재미를 위해 주로 쓰이는 '리빌 방식'을 적용했다. 1만개의 동일한 별동별 NFT는 5월 말 메타모빌리티 NFT로 지갑에서 변환되며 구매자들은 속성이 조금씩 다른 이미지 NFT를 가지게 된다. 5월 말까지 이미지는 비공개로 유지된다.

현대차는 이번 판매를 시작으로 '메타모빌리티 유니버스' 세계관 속에서 커뮤니티 기반의 본격적인 NFT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현대 NFT 세계관 '메타모빌리티 유니버스'는 '시공간을 넘나드는 혁신적 이동경험이 가능한 세상'을 표현하고있다"며 "현대차 별똥별 NFT를 시작으로 고객에게 다양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