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DS, 국내 첫 스마트헬스 지능형 플랫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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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DS, 국내 첫 스마트헬스 지능형 플랫폼 선보인다
  • 이새연
  • 승인 2022.06.15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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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 첫 번째)고병철 KMI 디지털혁신실 CIO와 (좌측 여덟 번째)손승혜 KT DS DX서비스본부장이 양사 관계자가 착수보고회를 마치고 기념 촬영한 모습. (KT DS 제공)

KT그룹의 IT 서비스 전문기업 KT DS가 건강검진기관 KMI한국의학연구소와 'KICS-RFID 서비스 착수 보고회'를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KT DS의 스마트 헬스 지능형 플랫폼인 '케이-쉽'을 기반으로 KMI한국의학연구소 전국 7개 검진센터의 동선관리 서비스, 의료장비 인터페이스 서비스, 데이터 분석 서비스를 하나로 통합해 건강검진 고객에게 더욱 편리한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케이-쉽은 KT DS가 자체 개발한 국내 최초 스마트 헬스 지능형 플랫폼이다. 선택적 모듈별 사용 기능을 제공해 초기 도입 비용 최소화 및 운영 비용 절감, 추후 확장이 쉬운 점이 강점이다.

양사는 수검자 동선 관리, 검사실별 진행·대기 현황 정보 제공 등 다양한 기능을 활용한 디지털 기반 고객 경험 혁신을 기대하고 있다.

KT DS는 오는 7월 중순까지 KMI한국의학연구소 전국 7개 검진센터에 서비스 구축을 완료할 예정이다. 올 하반기 개소를 앞둔 KMI제주검진센터에도 연말까지 서비스를 추가 확대할 계획이다.

손흥혜 KT DS DX사업본부 전무는 "향후 KMI한국의학연구소 구축 사례를 기반으로 의료·검진기관의 예약 및 사후 건강관리, 인공지능 기반 헬스 데이터 분석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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