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인터, 유튜브 채널 '먼데이박스' 개설…밀레니얼 세대 겨냥
상태바
신세계인터, 유튜브 채널 '먼데이박스' 개설…밀레니얼 세대 겨냥
  • 정희
  • 승인 2019.11.04 10: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세계인터내셔날 먼데이박스.© 뉴스1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신세계인터내셔날은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한 미디어 커머스 채널 '먼데이박스'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앞으로 먼데이박스에서는 쇼핑과 영상 콘텐츠를 결합해 선보인다. 엄선된 제품을 소개하고 유익한 정보를 공유해 밀레니얼 고객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영상은 한 주가 시작되는 매주 월요일마다 공개된다. 유튜브뿐 아니라 인스타그램·네이버 블로그 등 소셜 미디어 채널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주로 패션·뷰티·리빙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걸친 상품들을 소개하며, 웹드라마·웹예능·콩트를 비롯해 아마추어가 제작한 영상·일반 소비자들의 솔직한 제품 리뷰까지 선보인다.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스타트업의 우수한 제품도 발굴한다. 소비자들의 필요를 반영한 리빙·패션잡화·식품 등을 먼데이박스에서 자체 개발할 계획이다.

신세계인터내셔날 먼데이박스 관계자는 "먼데이박스를 통해 고객들은 매일 수없이 쏟아지는 신상품 속에서 진흙 속 보석 같은 제품을 발굴할 수 있고, 기업이나 스타트업은매출을 확대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