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남기 "제조업·서비스업과 ICT 기술 융복합되도록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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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제조업·서비스업과 ICT 기술 융복합되도록 할 것"
  • 홍용석
  • 승인 2019.12.04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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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재위 전체회의에서 의원 발언을 듣고 있다. 2019.11.29/뉴스1 ©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4일 "제조업과 서비스산업에 대해 ICT 및 첨단 핵심기술 등이 융복합되도록 해 생산성과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제고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혁신성장전략회의'와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홍 부총리는 정부가 추진해온 혁신성장 정책을 '4+1의 전략적 틀'로 소개하며 "신산업·신시장 창출을 위해 DNA(데이터·네트워크·AI)와 BIG3(미래차·반도체·바이오) 등 신시장 창출을 적극 뒷받침할 것"이라며 "창업생태계의 전주기적 활성화 노력을 최대한 경주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혁신인재·혁신금융·혁신기술 등 혁신자원을 고도화할 것이고 2023년까지 혁신인재를 20만명 육성할 것"이라며 "법·제도 인프라 영역에서 규제샌드박스를 본격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같은 취지로 이날 회의에서는 Δ혁신성장 추진성과 점검 및 보완계획 Δ핀테크 스케일업 추진전략 Δ데이터3법 개정에 대비한 후속조치 추진계획 Δ공공기관 현장공감 중소기업 규제애로 개선 방안 등이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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