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헬스케어-셀바스AI "헬스케어도 인공지능으로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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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헬스케어-셀바스AI "헬스케어도 인공지능으로 혁신"
  • 홍용석
  • 승인 2019.12.05 08: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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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병진 레몬헬스케어 대표(왼쪽)와 곽민철 셀바스에이아이 대표 (레몬헬스케어 제공) 

모바일 헬스케어 기업 레몬헬스케어가 인공지능(AI) 전문기업 셀바스에이아이와 헬스케어 사업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MOU)에 서명했다고 4일 밝혔다.

레몬헬스케어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실손보험금을 간편하게 청구할 수 있는 '레몬케어 뚝딱청구'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진료증빙데이터는 블록체인 상에 기록되며 병원·환자·보험사 간 주고받을 수 있다.

셀바스에이아이는 4년 내 주요 질병의 발병 확률을 예측하는 AI 질병 예측솔루션 '셀비체크업'을 상용화했다. 최근에는 개인 체력과 생활패턴을 분석해 운동을 처방하는 피트니스 솔루션 '온핏'을 출시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레몬헬스케어의 스마트 헬스케어 플랫폼과 셀바스에이아이의 AI 플랫폼이 연계된다. 레몬헬스케어는 모바일 앱 하나로 병원 예약부터 질병예측, 건강관리까지 할 수 있는 원스톱 헬스케어 솔루션 라인업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홍병진 레몬헬스케어 대표는 "병원·보험사·약국·금융을 연계하는 자사의 폭넓은 헬스케어 생태계와 셀바스에이아이의 인공지능 플랫폼이 최고의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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