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데이터, 남서울대와 4차 산업혁명 기술교류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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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데이터, 남서울대와 4차 산업혁명 기술교류 업무협약
  • 홍용석
  • 승인 2020.01.09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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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데이터는 남서울대학교와 빅데이터, 인공지능(AI), 가상·증강현실(VR·AR) 분야의 공동 연구와 기술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충남 천안 남서울대학교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송병선 한국기업데이터 대표이사와 윤승용 남서울대학교 총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서 두 기관은 Δ인공지능 기반 빅데이터(Big Data), 사물인터넷(IoT) 등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공동연구와 교류 Δ5세대 이동통신(5G) 기반 빅데이터 서비스 구현을 위한 VR·AR 분야 콘텐츠 공동연구와 교류 등 공동 연구개발(R&D) 사업 발굴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또 상호협의와 업무 추진을 위해 실무 담당자를 중심으로 실무협의회를 구성하기로 했다.

한국기업데이터는 국내 최대 규모인 약 910만개의 기업정보를 보유한 기업 빅데이터 신용정보 플랫폼으로 지역 산업생태계 분석과 대학 기술사업화 등 다양한 분야로 데이터 활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 최근에는 모바일 기업정보 조회 서비스인 '크레탑 노트'(CRETOP-NOTE)에 AR 기능을 적용해 현재 위치의 주변기업이 자동으로 검색되도록 하는 등 신기술을 활용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남서울대 또한 최근 초연결·초고속 스마트캠퍼스 구축의 일환으로 가상증강현실 콘텐츠 서비스를 위해 5G네트워크를 조성했다.

송병선 한국기업데이터 대표이사는 "지속적인 기술교류와 협력은 양 기관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한국기업데이터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서비스 개발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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