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크린스포츠데이터산업협회 창립, 스크린스포츠 발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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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크린스포츠데이터산업협회 창립, 스크린스포츠 발전 기대
  • 이새연
  • 승인 2020.04.23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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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시장에 한국의 K-screen sports 알리는 계기 마련 -

 

한국스크린스포츠데이터산업협회(KSSDA)가 4월 29일 전경련 회관 컨벤션센터에서 창립식을 진행한다.

이번에 진행하는 창립식은 그동안 양과 질적으로 커다란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는 대한민국의 스크린스포츠 업계를 대변하고, 공동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의 기회를 만들고자 창립되었다.

이번 행사에서 초대회장을 맡고 있는 (주)킹덤글로벌파트너스 유인호 회장은 사전 인사말을 통해 "스크린스포츠 시장은 전체 시장 규모가 5조 이상일 될 정도로 큰 성장을 하고 있다"며 "골프에 이어 야구, 낚시, 양궁, 승마, 컬링, 볼링, 테니스, 배드민턴, 사격 등 다양한 분야가 가능해지고 있어서 글로벌 시장에 내놓을 다양한 K-SCREEN SPORTS를 내놓을 수 있을 것"임을 밝혔다.

유인호 한국스크린스포츠데이터산업협회 회장
유인호 한국스크린스포츠데이터산업협회 회장

 

최근, 스크린스포츠는 가상현실(VR)에 이어 증강현실(AR)과 인공지능(AI) 기술까지 동원, 현실감을 높여나가고 있다. 처음에는 흥미를 유발하기 위한 요소가 강했던 스크린스포츠가 정보통신기술(ICT)의 힘을 빌려 점점 실제 스포츠에 근접하게 발전해 나가고 있는 것이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소프트오션이 새롭게 개발한 스크린골프 기술과 스크린 관련 원천기술을 선보일 것으로 보여, 관련 분야 종사자들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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