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억 달러 규모 한미 통화스와프 6개월 연장
상태바
600억 달러 규모 한미 통화스와프 6개월 연장
  • 이새연
  • 승인 2020.07.30 10: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은행과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준)가 지난 3월1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발 금융시장 패닉 진정을 위해 체결한 600억 달러 규모의 한미 통화스와프 계약을 6개월 연장하기로 30일 합의했다. 통화스와프는 비상시에 상대국에 자국 통화를 맡기고 상대국 통화나 달러화를 빌릴 수 있는 계약이다.

사진은 30일 서울 중구 KEB하나은행 명동점 위변조대응센터에서 직원이 달러화를 정리하는 모습. 2020.7.30/뉴스1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