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첫 포레나 브랜드 아파트 '관심'…청약 경쟁률 48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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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첫 포레나 브랜드 아파트 '관심'…청약 경쟁률 48대 1
  • 이재성
  • 승인 2020.09.04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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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나 순천' 투시도(한화건설 제공)/뉴스1© 뉴스1


 전남 순천에서 처음 들어서는 한화건설(대표이사 최광호)의 프리미엄 브랜드 아파트 '포레나'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관심이 높다.

4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최근 진행된 '포레나 순천'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총 392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1만8831명이 접수해 평균 48.04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청약 경쟁률은 Δ119㎡ 타입으로 111.55대 1을 기록했고 Δ101㎡ 타입 90.64대 1 Δ84㎡A 타입 49.73대 1 Δ84㎡B 타입 18.71대 1 순으로 집계됐다.

오는 8일 당첨자 발표에 이어 21일부터 3일간 계약이 진행된다.

포레나 순천은 3.3㎡당 평균 980만원 대의 분양가로 책정됐으며,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에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포레나 순천은 지하 2층~지상 18층, 9개 동, 전용면적 84~119㎡ 총 613세대 규모로 순천 신(新)주거타운인 서면 일대에 첫 메이저 브랜드 아파트로 지어진다.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Δ84㎡A 246세대 Δ84㎡B 265세대 Δ101㎡ 67세대 Δ119㎡ 35세대로 구성된다.

서면 일대는 대대적인 개발 사업으로 인해 신주거타운으로 거듭나고 있으며 인근에 순천일반산업단지 재생사업과 22만여㎡ 규모의 삼산공원 조성사업 등이 예정돼 있다.

포레나 순천의 경우 순천동천과 강청수변공원을 남동향으로 조망하는 입지로 쾌적한 주거 환경을 자랑하며 교통 및 입지 여건도 뛰어나고 생활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한화건설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포레나 순천 분양 홈페이지 내 사이버 견본주택을 운영 중이며, 입주 예정일은 2023년 1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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