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부족한 보험 보장 비대면으로 확인"…보맵 '보장팟팅'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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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부족한 보험 보장 비대면으로 확인"…보맵 '보장팟팅' 서비스
  • 이새연
  • 승인 2020.09.14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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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맵 '보장팟팅' 정식 서비스 시작 (보냅 제공) © 뉴스1


인슈어테크 기업 보맵은 이용자에게 부족한 보장을 채워주고 최적의 보험상품을 추천하는 비대면 보험관리 솔루션 '보장팟팅'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보장핏팅은 보맵 이용자가 필요한 보험을 직접 설계할 수 있도록 보험료 비교에서 보장비교, 보험추천까지 비대면으로 진행하는 디지털 완결형 보험관리 솔루션이다.

보험 본연의 역할인 위험 대비에 초점을 두고 질병·상해 발생 시 필요한 Δ최소 비용 Δ적정한 보장 Δ적합한 상품을 추천한다. 이에 보맵은 통합, 실손, 암, 뇌, 심장, 사망, 어린이보험 등 건강보험을 디지털 상품으로 본격 출시했다.

삼성화재, MG손해보험, DB손해보험, 교보라이프플래닛과 보장 범위를 중점으로 8개 상품을 선정하고 하나생명과는 이용자가 원하는 담보를 선택할 수 있는 'DIY암보험'을 함께 개발했다. 회사는 보험상품을 올해 연말까지 계속해서 추가한다는 계획이다.

보맵은 디지털 환경에서 이용자가 보험의 모든 과정을 혼자서도 쉽게 밟을 수 있도록 보장핏팅 서비스 설계에 다양한 시각자료와 어려운 보험용어 풀이도 더했다.

류준우 보맵 대표는 "최근 보험소비자를 대상으로 리서치한 결과 10명 중 8명이 비대면 채널을 통해 건강보험에 가입할 의향이 있다고 답하고, 그 이유로 저렴한 보험료, 편의성, 대면영업에 대한 부담을 꼽았다"며 "보맵이 혁신하고자 하는 것이 바로 이 세 가지고, 보장핏팅 서비스가 그 답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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