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지, 연안식당과 손 잡고 간편식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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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지, 연안식당과 손 잡고 간편식 키운다
  • 정희
  • 승인 2020.09.23 09: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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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택 디딤 대표이사(왼쪽)와 정중교 프레시지 대표이사가 MOU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프레시지)© 뉴스1


프레시지는 지난 22일 외식 전문 기업 디딤과 제품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디딤은 마포 갈매기와 연안식당 등 다양한 유명 외식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는 코스닥 상장기업이다.

양사는 레스토랑 간편식 제품 개발뿐 아니라 식자재 유통· 신규 간편식 브랜드 공동 개발 협업을 진행한다.

프레시지는 디딤과 첫 협업 제품으로 연안식당 매장에서 사용하는 꼬막 원물을 구매해 반찬류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정중교 프레시지 대표는 "업무협약을 통해 500억원 이상 매출 상승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꾸준한 사랑을 받은 디딤의 간판 메뉴를 식탁 위에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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